The Resolver Path

답을 가져오기보다
답에 이르는 구조를 만듭니다.

프로젝트가 끝난 뒤에도 스스로 판단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전 과정에 고객 팀이 참여합니다.

01
DISCOVER

맥락을 듣습니다

사전 인터뷰와 자료 검토를 통해 겉으로 드러난 요청뿐 아니라 사업 맥락, 이해관계자, 제약 조건을 파악합니다.

첫 1–2주 · 리더 인터뷰, 자료 검토
02
DEFINE

진짜 과제를 정의합니다

데이터와 현장 목소리를 연결해 핵심 원인을 정리하고, 이번 프로젝트에서 반드시 답해야 할 질문에 합의합니다.

진단 단계 · 현장 관찰, 워크숍
03
DESIGN

선택지를 함께 설계합니다

실현 가능성과 효과를 기준으로 대안을 비교합니다. 고객 팀과 빠르게 검증하며 실행 가능한 안으로 구체화합니다.

설계 단계 · 공동 작업, 시뮬레이션
04
DELIVER

현장에 정착시킵니다

실행 담당자와 지표, 점검 주기를 명확히 하고 파일럿을 운영합니다. 초기 장애물을 해결하며 운영 역량을 이전합니다.

실행 단계 · 파일럿, 코칭, 회고

협업 원칙

과정에서도
분명해야 하는 것들

투명한 범위

착수 전에 목표, 산출물, 역할, 일정을 문서로 합의합니다.

근거 있는 판단

가정과 사실을 구분하고 판단의 근거를 공유합니다.

현장의 참여

실행할 사람이 설계 과정에도 참여하도록 만듭니다.

정직한 소통

불편하더라도 필요한 질문과 위험 신호를 숨기지 않습니다.